대표 메세지 CEO

고교 재학 때, 맥도널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2년 정도, 주방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만, 3년차에 접어들고나서 손님을 맞이하는 일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뜨거운 커피와 햄버거를 사기 위해 와 주시는 한 아저씨가 계셨습니다.
무척 밝은 분입니다만, 어느 날, 기운이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그 분이 기운이 없는 것이 걱정되었습니다만, ‘무슨 일이세요?’하고 말을 걸 수 없는 없습니다.
그 대신에, 언제나보다 애정을 담은 미소로 대응하였습니다.
저의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저씨는 조금씩 웃음을 되찾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때,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자신은 매일 햄버거를 만들어 팔고 있었다고 생각했었지만, 지금 햄버거 이상의 가치를 제공했을지도 모른다.

서비스업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 행복을 제공하는 일을 세계에 넓힐 수가 있다면, 근사한 세계가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20세에, 서비스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제공할 수 있는 세계 기업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2007년, 22살 일 때 주식회사 FREEPLUS를 설립하였습니다.
2010년에, 저의 인생은 일본의 관광입국에 바치기로 정하여, 방일관광업에 진입했습니다.
많은 선진국은 다수의 외국인 관광객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하여, 일본의 인바운드 관광업은 시작한 것에 불과합니다.
저희 회사는 일본을 통하여 ‘평생에 남을 추억을 선물할 것입니다‘를 경영이념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이념과 사명을 중심으로, 일본의 방일관광이라고 하는 영역에서 세계 1위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FREEPLUS Inc.
대표 Centro Suda